・너무 덥다는 이유로 20미터 높이에서 강으로 뛰어들어 사망 ・방을 시원하게 하려고 냉기 스프레이를 방안 가득 뿌린 직후 담배에 불을 붙여 폭발 ・훔친 등유를 차에 넣고 가다가 차가 망가져 체포 ・수심 1.1미터의 풀에 머리부터 힘차게 다이빙, 목뼈 골절로 사망 ・아동 소년원을 빠져 나가려고 ..
황당한 사건이 너무 자주 터진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기수 고려대 총장이 6일 관훈클럽 초청 토론에서 "(김연아 선수의 선전은 내가) 고대 정신을 주입시킨 결과이며 고대가 김연아를 낳았다고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과대망상도 이런 과대망상이 없다. 이 총장은 또 "작년 4월 내가 직..
이런 황당함은 또 오랜만이다. 극과 극은 통한다고, 너무 황당하니까 오히려 통쾌할 정도라고나 할까? 정말 ‘초’ 황당하다. 한 포털 메인에 이런 제목의 기사가 떴다. ‘MBC “홍준표 출연 매도, 윤도현 출연정지와 다를 바 없어”’ 권력에 의한 압력으로 연예인 윤도현이 방송출연에 지장을 겪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