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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재미있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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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7 01:32 am | http://0jin0.com/
상벌중앙조정위원회 - 영화진흥공화국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짧은 영화로 긴 여운을 주려면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바로 참신함이다.(라고 생각한다.) 짧게는 3분에서 20분 내외의 단편영화가 장르든 이야기의 구성이든 코미디적 요소든 장편(상업) 영화의 고집(스타일)을 따르다 보면 쉽사리 식상한 분위기에 젖게 마련이다. 그런 의미에서 최근에 본 단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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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8 04:11 am | http://0jin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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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캄한 밤. 흉측한 모습으로 뒤집어진 자동차 내에 두 남녀가 보인다. 안전벨트에 간신히 의지한 여자는 거꾸로 매달려 있고 제대로 앉아있는 남자는 예리한 어떤 것에 가슴팍이 찔렸다. 큰 소리로 살려달라 외치면 여자의 얼굴은 터져버릴 듯 피가 쏠리고 남자의 가슴팍에선 꾸덕꾸덕한 피가 콸콸 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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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5 07:56 pm | http://pennyway.net/
- 페니웨이™의 In This Film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2009년 하반기, 블록버스터들이 자취를 감춘 이 시점에 피터 잭슨이 제작에 참여한 저예산 SF [디스트릭트 9]이 엄청난 화제다. 비록 국내에서는 물론이거니와 북미 시장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은 닐 브롬캄프의 이름을 내세우기가 꺼림직하다는 건 일면 이해가 가지만 그를 아는 사람들이라면 닐 브롬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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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2 06:33 pm | http://pennyway.net/
Coming Soon - 페니웨이™의 In This Film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14
[자전거 소년], [장님은 무슨 꿈을 꿀까요] 등 꾸준히 영화감독에 도전해 온 배우 유지태가 3번째 연출작을 내놓았다. 이번에 감독을 맡은 작품은 24분짜리 단편영화 [나도 모르게]로서 중년에 접어든 한 남자가 추억속의 첫사랑을 20년이 지나도록 잊지 못하고 힘겨워 하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나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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