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부탁으로 수요조사를 좀 하고자 합니다. [다크 나이트] 개봉 1주년을 맞이하여 극장에서 재상영을 추진중에 있답니다. 극장 프린트가 없는 관계로 블루레이 디스크를 사용해 상영할 예정이지만 10000안시 프로젝터를 이용할 것이므로 감상에는 부족함이 없을 것이고, 스크린 사이즈는 10m x 8.5m 를..
오늘 (2009년 7월 1일) 오전 11시 20분 경 느닷없이 문자메시지 하나가 날아왔다. 대통령실이라면서 잠시후 대통령 격려말씀을 발송한다는 내용이었다. 이건 또 뭔 신종 스팸 인플루엔자인가 하며 그냥 무시했는데, 1분 후에 전화가 걸려왔다. 받아보니 대뜸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입니다.'라며 말을 시작..
* 영화 내용이 살짝 소개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의 [카모메 식당]을 처음 접했을 때 나는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다. 그것은 영화의 파격성에서 오는 것이 아닌 뭐랄까... 말 그대로 '신선한 충격'이었다. 마치 인스탄트 커피만 마시다가 에스프레소라는 것도 있다는 걸 ..
저도 흔한 떡밥 한번 물어봅니다. 우후후. 1. 한글이 촌스럽다? 촌스럽다기 보다는 촌스럽게 느껴진다 인정. 근데, 이게 당연한게, "우리의 것" 이라고 하면 여러분 어떤 이미지 떠오르십니까? 왠지 한옥이라든지 정겨운 시골 풍경이라든지, 그런거 생각나지 않습니까? 촌스러운거 맞지요. 이게 뭐 화내..
제 손바닥하고도 절반정도 크기에 아담한 사이즈를 자랑하는 이놈은 과연 어떤 물건이길래.. 주변기기 전문 업체 아이락스(i-rocks), 새로텍과 더불어 베어본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마이리플이라는 회사에서 이번 저희 아이디어박물관에서 진행하는 공모전을 위해 위 제품을 협찬해주셨습니다. 자 그..
올해도 어김없이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가 열립니다. 벌써 13회째를 맞는 이번 Pifan 영화제는 오는 7월 16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하게 되는데, 특히 상영이 보름이상 남은 이 시점에서 일부 상영작들이 매진 사태를 기록하는 등 관심의 열기가 대단하군요. 가장 먼저 매진된 작품은 ..
요새 회사에서 회식대신 트랜스포머2 보러가는게 유행이라 어제 부서에서 우르르 (13명) 다녀왔습니다. 실제로 영화관 앞에서 다른 부서 사람들도 만났습니다. (...) 기대를 꽤 하고 갔는데, 기대 대비해서는 좀 못미쳤습니다. 제멋대로 감상을 말해주자면, (일단 누설부분에 대해서는 흰색 글씨) CG : A- ..
이번 한국 경제 주간지 한경 비지니스 'CEO가 놓치지 말아야 할 파워 블로그 20선'에 아이디어 박물관이 소개되었습니다. 이 같은 기쁨을 구독자, 그리고 아이디어박물관을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김 사장, 블로그에 경영을 묻다 CEO가 놓치지 말아야 할 파워 블로..